여름철 피서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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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매장에서 추천하는 디카는?
윈도우동호회

뜨거운 태양이 빛나는 여름이 왔다. 여름이면 방학이나 휴가를 맞아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다. 요즘에는 디지털카메라캠코더가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만큼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용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이들 제품을 고를 때 어떤 것에 관심을 둘까?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가격과 디자인, 편의성, HD 동영상 녹화 기능과 품질, 광각 지원 여부 등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경기 침체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아 중저가 제품 선호도가 높고 여름이라는 계절 특성 덕에 야외 촬영이 많아 광각 지원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
■ DSLR은 영상 촬영·보급형이 인기

젊은 소비층이 선호하는 DSLR 카메라는 캐논의 경우 500D와 450D, 니콘은 D90과 D5000을 들 수 있다. 이 가운데 보급형 모델인 캐논 500D와 니콘 D90은 매장 대부분이 추천하는 인기 모델이다.

캐논 500D는 1510만 화소를 지원하고 ISO는 12,800까지 설정할 수 있고 초점 영역은 9개다. HD 동영상을 찍을 수 있고 얼굴 인식과 라이브뷰 등 갖은 편의 기능을 더해 소비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니콘 D90은 1230만 화소에 7.6cm(3.0인치) LCD를 달았고 24프레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회전식 액정을 단 D5000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번들 렌즈를 포함한 패키지 기준으로 캐논 500D는 120만원대, 니콘 D90은 130만원대에 판매 중이다.
■ 콤팩트 디카, 편의성·기능 강화 모델 추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요즘엔 12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야외나 실내 촬영에서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다. 용산에서 카메라를 구입할 때 미리 알아둬야 할 점은 수입 모델의 경우 구입 날짜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 가격을 알아본 날과 구입한 날이 다를 경우 가격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얘기다.

매장 관계자가 추천하는 제품은 삼성디지털이미징 WB500과 WB550, 캐논 익서스110, 니콘 쿨픽스 P90 등이다. 이 가운데 익서스110은 4가지 색상을 선보여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다.

니콘 쿨픽스 P90은 틸트 기능을 갖춘 7.6cm(3인치) LCD를 달았고 최대 조리개값은 F2.8, ISO는 6,400까지 조절할 수 있다. 광각 26mm, 접사 거리 1cm로 다양한 화각의 이미지를 찍을 수 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의 WB500과 WB550은 24mm 광각을 지원하고 720p HD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 해변이나 산 등 다양한 환경과 인물 사진을 찍기 좋은 기능을 갖춘 것도 이들 제품의 특징 가운데 하나다.

가격은 캐논 익서스110과 삼성디지털이미징 WB500 38만원대, WB550 42만원대, 니콘 쿨픽스 P90은 48만원대다. 
■ 캠코더는 '휴대성·디자인·사진 삼박자' 관건

캠코더는 휴대성과 디자인, 사진 촬영 능력 3가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매장에서 추천한 제품은 산요 작티 VPC-CA9와 삼성전자 HMX-R10 2종.

산요 작티 VPC-CA9는 슈팅형 캠코더로 6.35cm(2.5인치) 회전식 LCD를 달았다. 9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최대 해상도 1280×720 30프레임 영상과 해상도 4000×3000짜리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생활 방수 기능도 갖춰 여름에 더 유용하다. 가격은 50만원대.

삼성전자 HMX-R10은 렌즈가 25도 가량 기울어져 있어 오랫동안 촬영해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고 터치스크린 LCD를 달아 다루기 편하다. 1080i HD 영상과 최대 해상도 4000×3000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가격은 71만원대.
■ 여름휴가에 챙겨야 할 것

성능 좋고 사용하기 편한 하이엔드 디카
여름철 안심하고 쓸만한 방수디카
디지털카메라나 캠코더를 갖고 여행을 갈 때에는 반드시 미리 알아둬야 할 게 있다. 메모리카드는 사전에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 메모리 용량이 꽐 찰 때까지 촬영을 하고 포맷 가정을 거쳐 메모리카드 오류 여부를 미리 챙겨보는 게 좋다.

메모리와 충전기 여분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메모리카드는 용량이 꽉 차거나 배터리를 모두 써 더 이상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방수 케이스도 챙기는 게 좋다. 요즘에는 이벤트나 제품을 구입할 때 공짜로 제공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이런 건 내구성이 썩 좋지 않다. 여유가 있다면 고급형 방수 케이스를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 해변이나 강가에서 마음놓고 쓸 수 있다.

DSLR 카메라 사용자 중 지인에게 렌즈를 빌릴 계획이라면 핀 테스트를 미리 받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렌즈와 바디에 핀이 맞지 않는다면 초점도 맞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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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카 고르기 * 디카관련 글

1. 화소 수에 집착하지 말자. 화소는 사실상 화상의 크기를 좌우하는 것으로 화질과는 별 상관이 없다.
보면, 거의 동일한 스펙으로 화소만 높여 나오는 상위기종이 있는데, 이 경우 하위기종이 가격대 성능비에서 좋다
(ex) 미놀타 F-200, F-300 삼성 V3, V4 캐논 A60, A70 등

2.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둔다.
(1) CCD가 클 수록 좋다.
1/1.8인치ccd 1/2.5인치ccd 1/2.7인치ccd 등등의 렌즈규격을 스펙에서 본 일 있을 것이다.
분모가 작을 수록 ccd가 큰 것이니, 여기에 맞춰 생각하면 된다.
보통 1/1.8인치ccd는 300~500만화소카메라 1/2.7인치는 200만~300만화소 카메라에 사용된다.

(2)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을 고른다.
디시인사이드 각종게시판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기종을 고르면 무난하다.
거의가 가격대성능비가 좋은 제품으로서 무엇을 고를지 몰라 망설이는 초보자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나중에 중고로 되팔 때도 인기있던 기종이 손해를 덜 보고 팔 수 있다.)

(3) 인화사이즈 공식
화보나 잡지등의 전문가용 인화는 300dpi(dot per inch) 선에서 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200dpi이상이 되면 선명하다고 할 수 있다. 전문가들도 220dpi이상은 구분을 못한다고 한다. 고로 1600X1200의 해상도를 가진 200만화소 카메라는 5X7사이즈까지의 사진을 선명하게 뽑아낼 수 있다. 5X7사이즈는 센티미터로 환산시 약 13cm X 약18cm 정도 된다.
(위는 선명함을 기준으로 한 것이고, 기본적으로 150dpi이상이면 인화는 할 수 있다.
결국 200만화소의 인화가능 최대 사이즈는 8X10 정도이다.)

(4) 준비 할 악세사리.
사용자가 윈도98se이상(윈도ME이상추천)을 쓴다고 가정했을때, 요즘 나오는 카메라는 굳이 리더기가 필요없다.
그러므로 꼬임에 넘어가 사는 일이 없도록 하자.
보통은 메모리, 추가 배터리, 가방 정도를 악세사리로 준비한다. 대략 악세사리에 드는 비용은 종류에 따라 6~10만원 가량 든다.
충전기는 거의 기본셋에 포함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잘 알아본 후 충전기가 없을시에만 따로 구매하도록 하자.

(5) 중요하지는 않지만, 보통 전문광학회사 제품들이 가전회사 제품들보다는 낫다.
어차피 카메라의 생명은 렌즈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므로, 가전회사들도 세계유수의 렌즈메이커와의 라이센스로 제품을 생산한다.)

니콘, 캐논, 미놀타, 올림푸스, 펜탁스 등이 전문광학회사.
소니, 삼성, 산요, 파나소닉 등이 가전회사라고 할 수 있다.

3. 정품과 내수 구분.
정품은 국내법인이 판매권리를 가지고 정식유통하는 제품을 말하고,
(ex) 아남 니콘, LG캐논, 소니코리아, 올림푸스코리아등
내수는 정식 수입회사가 수입하지 않은 병행수입제품을 말한다.
정품과 내수의 차이는 1년 무상 A/S정도라고 할 수 있다.
(대략 메이커PC와 조립PC의 차이정도로 생각해도 된다.)
그런데, 디카는 떨어뜨린다던지의 강한 충격이 있지 않는 한 잘 망가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살 때만 꼼꼼하게 잘 살피면 된다. (보통 제품의 자체 이상은 일주일 안으로 다 나온다. 일주일안에 나온 하자는 대부분 산 곳에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

4. 처음 사는 디카에 너무 많은 돈을 들이지 말자.
어차피 뭐든지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무턱대고 비싼기종 턱 사놓고, 사용도 못하고 모셔둔다면 돈 낭비가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처음에는 그냥 인기있는 보급형 카메라를 저렴하게 산 후, 차차 카메라에 익숙해졌을 때 상위기종으로 옮겨가는 게 좋다.
200만화소 정도가(1600X1200해상도 8X10사이즈인화) 초보자용으로 딱 알맞다.
가격도 내수제품 기준으로 30~40만원 사이이면 악세사리 포함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5. 두개 정도의 제품을 두고 갈등시, 디시인사이드의 브랜드별 갤러리를 잘 활용한다.
사진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화질의 기종을 선택한다.
[출처:http://www.slrclub.com에서 펌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당신의 손에 있는 카메라가 가장 좋은겁니다.
사진은 내공입니다.
아무리 좋은 SLR 카메라가 있어도 내공이 딸리면 200만 자동 디카만도 못한 사진이 나올 수 있고
200만자동디카도 내공만 높으면 얼마든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좋은 기종을 쓴다고 작품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 찍습니다!!

실비단안개가 사용하는 기종은 Canon A70 이며 320만 화소로 보통 초보자용이라고 하며 접사와 줌에 약하기에 줌 렌즈를 따로 구입할 계획인데 렌즈 구입 비용이 디카값과 맞먹는다니 망설이는 중입니다.
진난해 12월에 구입한 Canon S2is 기종이 있으나 아직 익히지 못하여 Canon A70 을 사용하며 "내 손안의 카메라가 가장 좋은 카메라"란 말에 공감합니다.

[출처] 좋은 디카 고르기


기 초 사 진 촬 영 상 식 * 디카관련 글

기 초 사 진 촬 영 상 식


제일 쉽고, 제일 어려운 인물 촬영
1. 얼굴형태에 따라서 삼각형의 얼굴은 위에서 밑으로 찍고, 역삼각형의 얼굴은 아래서 쳐다 보듯이 카메라 앵글을 잡을것.

2. 얼굴이 둥글납짝하면 옆얼굴을 찍고 상처가 있을때는 상처가 안보이는 쪽에서 카메라 앵글을 잡을것.

3. 전신 사진을찍을때 -- 상대방의 가슴높이에서 렌즈를 향해야 날씬해 보인다. 그러면서 얼굴만은
카메라를, 몸의 방향은 약간 비스듬히 !

4. 움직임은 자연스럽게 -- 손 위치나 악세사리를 손에 쥐거나 짚게 하는 연출에 신경은 씌되 부자연스
럽지않게

5. 얼굴의 결점을 숨기고, 표정의 움직임 속에서 매력점을 찾을것.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움직임
을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6. 눈을 중심으로 찍을때 -- 검은 눈동자에는 하얀빛이 찍혀져야 살아있는 느낌을 준다. 그것을 캐취라
이트(Catch Light)라고 한다.

7. 얼굴을 정면에서 가까이 찍을 때에는 코 끝에, 비슷하게 향하는 때에는 가까운 쪽의 눈에 초점을
맞출것.

8. 안경 쓴 사람을 찍을 때에는 -- 안경이 반사하고 있지 않나 확인할것 특히 스트로보 찍을 때에는
얼굴을 약간 아래를 향하듯 하게 해서 반사광을 피할 것.

9. 배경을 똑같이 찍을때 -- 배경을 되도록 복잡하지 않게, 즉 될수록 조리개를 많이 열어 주어야
합니다.

10. 수평선이나 가로 그어지는 물체의 선이, 찍히는 사람의 목부위에 걸치거나 전신주 같은 수직선이
머리 위에 있지 않도록 찍을 것.

11. 화면에 하늘이 차지 하는 면을 적게하여 찍으면, 화면의 짜임새나 분위기를 찾기 쉽다.

12. 햇빛이 비치면 -- 코 밑이나 턱 밑에 짙은 그림자가 생겨서 미인도 밉게 찍힌다. 이런 때는 될수록
피하는 것이 좋으나 반드시 찍어야 할 경우 플래시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13. 정면에서 햇빛이 비치면 저절로 얼굴이 찌푸려진다. 이런때는 빛을 등지게, 역광(역광)이 되게 이용
하면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못찍어도 잘나오는 어린이 촬영

1. 어린이와 같은 높이로:어린이를 잘 찍고 싶을 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카메라의 위치를 낮추는
것이 좋다.

2. 아기를 찍을때 -- 장난감이나 우유병 같은, 크기를 알 수 있는 물건을 화면에 넣어서 찍어 두면
아기의 성장정도를 후에 짐작할 수 있게된다.

3. 낯가림을 하는 시기 -- 젖먹이는 낯가림을 몹시 하는데 이런 때에는 가장 가까운 엄마, 가족,
형제들과 어울리게 하는 가운데 셔터찬스를 잡도록

4. 카메라에 대한 호기심 -- 특히 장난 꾸러기 시절의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강해서 카메라에만 주의를
해서 뜻대로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되어주지 않는다.
그러나, 한참 어울려 놀다보면 금방 흥미의 대상은 딴데로 옮아 가버린다.
이런 것은 어린이들의 장난기 이므로 이런 점을 이용해야 한다.

5.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게 --  찍혔다고 어린이가 느낀 다음의 순간에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고 생각하면 찍는 자세가 필요하다.

-찍을 때는 쑥스럽지만 찍고나면 즐거운 기념 촬영

1.좋은 기념사진은 -- 장소, 계절, 시간이라는 3요소가 사진에서 느껴질 수 있는 기념사진이어야 한다.
여기서 시간이란 아침, 낮, 저녁, 밤 등을 말하며 이런 3요소가 표현되는 사진기법을 염두에 두어야.

2. 자동셔터로 찍을때 -- 신혼여행을 갔을 때 카메라에 삼각대를 사용하여 자동셔터를 걸어서 찍을때에
는 들여다보는 파인더의 유리창을 아이피스 캡으로 가릴것.
그렇지 않으면 대개 사진이 흐리게 찍히기 쉽다.
(준비가 안되었을 경우, 손수건같은 것으로 가려주면 좋다.)
단, 일안리플렉스 카메라인 경우에 한한다.

3. 단체사진의 초첨은 -- 앞뒤로 여러층으로 열을 지어서 인물이 겹쳤을 때에는 가운데 줄 보다도 약간
앞에 초점을 맞추며, 물론 트라이포드를 사용하여 찍어야 구석까지 뚜렷이 찍힌다.
(후방심도가 전방심도 보다 2배 깊다)

4. 졸업기념이나 관광기념사진에서 학교교사나 폭포의 전경을 넣어서기념촬영을 하다보면 인물이
깨알같이 작아진다.
이런 때에는 찍고자 하는 인물의 상반신 정도를 화면의 한쪽에 크게 세워 놓고 건물이나 폭포는
멀게하여 전경을 넣어주면 된다.


-바람부는데로 발길닿는 대로 풍경 촬영

1. 대비되는 물체를 -- 아무리 눈으로는 커 보이는 풍경도 대비가 되는 물체가 없으면 크게 느꺼지기
힘들다.

2. 넓은 풍경일수록 근경(근경)을 넣어야 깊고 멀게 느껴보인다.

3. 해를 이용하자 -- 일출, 일몰의 한시간 전후가 가장 풍경이 드라마틱하게 찍히는 때이다.

4. 밤의 경치(야경)는 해가 지고 아직 밤이 안 된 어스름 저물때 가장 야경다워진다. 한밤 중에는 찍힐
광선이 없으므로

5. 해를 등져서 찍기 보다는 비슷하게 기울은 광선으로 찍어야 돋보인다.

6. 안개나 구름을 이용해서 -- 안개나 구름은 촬영조수(조수)로 이용할만하다.
가리고 싶은것을 가려주기도 하고 돋보이게 하고 싶은 것은 도와주기도 하고.

7. 화면을 잘 이용해야 -- 산을 높게 보이게 찍으려면 대사면에서 찍어야 하며 산의 능선의
한쪽이 화면의 수직변(수직변)으로 잘라지게 하면 그 능선이 계속 이러지는듯 느껴져 높아 보인다.

8. 화면 중앙을 수평선이나 수직선으로 갈라놓은 일은 될 수록 피할것


-한번 해보면 또하고 싶은 스포츠 촬영

1. 유명한 선수를 노려라 -- 축구나 핸드볼 같은 경기는 첫째, 피사체가 나의 뜻대로 되어주지 않으며,
둘째, 넓은 장소에서 여러사람이 각양각색의 행동과 표정을 한다는 점때문에 자 연히 유명선수를
계속적 으로 주시할 수 밖에 없다.

2. 망원렌즈와 고감도 필름이 필수품

3. 구기인 경우에는 볼도 같이 찍혀야 현장감이 있다.

4. 약동하는 느낌은 줌잉(Zooming)이나 팬닝(Panning)으로 표현

5 . 경기를 미리 연구할것 -- 경기의 진행규칙이나 시합에 대한 예상 등의 지식이 셔터찬스를 가르쳐
준다. 물론 약한 팀의 골문 부근을 노릴 것.

6 . 선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배경을 단순하게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낮은 곳이나 높은
곳에서 찍는것이 좋다.

7 . 가능한 한 화면 가득히 선수의 모슴을 담거나, 어떤 부분만으로 화면을 채워서 힘찬 광경을 잡도록.

8 . 셔터는 동작의 직전에 -- 가정 절정인 순간보다는 약간 앞서서,셔터를 누르지 않으면 절정인
순간을 찍지 못한다. 셔터를 누른다음 약 0.3초 뒤에야 필름에 노광이 되기 때문.

9 . 셔터는 세게 누르지 말것 -- 급히 셔터를 누르다 보면 저절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기 쉬운데
이것은 셔터 진동이라는 흔들린 사진이 되는 원인.

10. 슬로우 셔터의 이용 -- 운동은 항상 고속셔터로 정지 시켜야만, 사진이 되는 것이 아니다.
느린 셔터로도 운동감을 낼 수있다. 줌잉, 팬닝 등의 수법이 있다.

-앨범에 한두장은 들어가는 꽃 촬영

1. 흔들리는 꽃을 찍을때 -야외에서 꽃을 찍을때에 가장 신경쓰이는 점은 꽃이 항상 흔들린다는 점이다.
따라서 가능한한 고속도 셔터를 사용하되 꽃의 흔들림이 끝에 다달은 시점에 맞추어서 셔터를
누를것.

2. 초점을 맞추는 요령은 거의 맞는 거리에서 카메라를 겨눈채 몸을 꽃쪽으로 이동해보면 가장 뚜렷이
보이는 점을 느낄수 있다.

3. 배경은 단순하게 -- 하얗거나 밝은 꽃은 어두운 배경으로 받쳐주면 눈부시게 빛난다. 또,가로 세로
한뼘 정도의 초록 회색 검정색 등의 색종이를 가지고 다니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꽃에 생명감을 -- 노트크기만한 은종이 반사판으로 원하는 부분만 비쳐주면 더욱좋다.
피사체만을 돋보이게 찍음으로써 곤충이나 꽃에 생명감을 불어 넣을수도 있다. 손거울이 있으면
꽃술이나 꽃잎에 부분적으로 빛을 쬐여 주면 좋다.


-그래도 한 번은 해보는 불꽃놀이(폭죽) 촬영

1. 불꽃이 올라가는 하늘을 향해서 카메라를 삼각대에 고정시켜 놓고 ISO 100의 필름인경우 조리개를
f 8-11에 설정한 다음셔터를 B셔터로 다 열어놓은 채 렌즈앞을 검은 종이로 가려두었다가 불꽃이
터질 때만 렌즈앞을 열어준다.

2. 화려하게 찍을려면 -- 여러번 불꽃이 올라갈 때마다 렌즈 불꽃은 될수록 화려하게 찍어야 하므로
가리개를 열어줌으로써, 원하는 수효만큼의 불꽃을 화면에 찍을수가 있다.
단, 같은 장소에서 여러개의 불꽃이 찍히면 지저분하고 복잡해지므로 카메라의 방향을 약간씩
이동시켜 주면 화면 가득히 펼쳐 넣을 수 있다.

3. 한가지 주의할 점은 바람을 등져서 찍지 않으면 불꽃이 터지면서 생긴 연기 때문에 불꽃이 흐릿해질
경우가 있다.

-필요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사진촬영 상식

1. TV화면을 찍고 싶을때
TV의 화면의 영상을 찍을때에는 1/15(1/30)초 이하의 셔터로 찍어야한다.
조리개는 f8이나 f5.6정도로 방안의 다른 광선을 모두 꺼야 깨끗이 찍힌다.
TV의 브라운관의 광선은 파란빛을 띄우므로 컬러로 찍을 때에는 언버(갈색)계통의 필터를 끼면 좋다.
적어도 스카이라이트 필터는 끼워 주어야 컴퓨터, 그래픽 화면을 찍을때의 요령도 TV화면의 찍을
경우와 같다.
* TV주사선의 영향


2. 파인더를 안쓰는 촬영법
군중이나 장애물 건너편에 있는 광경을 찍을 때,하이앵글에서 찍고자 할 때에는 광각렌즈를 부착한
카메라를 삼각대 위에 고정시켜 높이 쳐들고 자동셔터로 방향을 짐작하여 몇 컷 찍는다.
이런 방법은 찍히는 이에게 들키지 않고 찍는 방법도 이용된다.
*노파인더촬영 *2점조절법

3. 자기모습 찍기(셀프 포츠레이트)
카메라를 가진 사람에게는 자기를 찍은 사진이 흔치 않기 때문에 때때로 자화상을 찍어둘만 하다.
우선 적당한 곳을 골라서 거울을 들고 자기 얼굴을 보면서 빛과 그늘로 이루어진 영상이 알맞은 가를
결정한다.
다음에 일정한 거리(이 거리가 초점을 맞출거리임)를 두고서 벽에 표시 해 두면 된다.
*셀프 타이머


4
. 플래시로 찍을때의 주의점
플래시를 터뜨려서 찍은 사진을 보면 대개 그림자가 머리 뒤에나 등뒤에 짙게 생겨서 인상이 딱딱해지기
쉽고 얼굴도 편편하게 나오기 쉽다.
이런 결점을 없애기 위해서 스트로보,플래시 앞에 트레싱페이퍼나 가아제를 덮어서 빛을 약하게 하고
확산하게 하면 좋다.
또 가능하면 천정이나 벽에다 대고 스트로보를 터뜨려 주어 방안에 반사광이 돌게 하면서 찍으면 부드럽게 찍을 수 있다.
이때 찍히는 인물의 얼굴이 너무 어두워질 듯하면 카메라와 같이 하얀종이를 얼굴을 향해서 들고서
찍으면 확산된 방안의 빛 가운데서 종이에 부딛친 만큼의 광선으로 말미암아 얼굴이 밝아진다.
이상과 같은 방법들로 찍을때는 그만큼 직사광선이 약해지므로 조리개를 한 두 스톱 더 열어 주어야
하는데 장소의 넓이에 따른 그때 마다의 결정 경험에 의할 수밖에 없다.
*라이트디퓨저 *바운스라이트

5. 편리한 정초점 촬영법
보통 표준렌즈가 달린 일안리플렉스 카메라를 조리게 f11에 놓고 거리를 7m에 맞추어두고는 셔터를
여름=1/250,봄 1/125, 겨울 1/60로 찍으면 3m에서 무한원까지 뚜렷히 찍힌다.
(단, 오전 10~ 오후 4시까지)
집에서 카메라를 들고 나설때에 항상 이런식으로 맞춰 놓고 나서면 무엇이든 눈에 뛰는것 (3m 이상의 거리의 것이면 무엇이든) 을 스냅촬영할수 있다.
특히 일일이 카메라를 맞추다가는 놓치고 마는 피사체일때 이용할만 한 것.
* B.D.E. *2점조절법

6. 한 가운데 놓은 피사체
찍고자 하는 것을 언제나 중앙에 놓지 말것. 피사체마다 앞과 뒤가 있고 가는 방향이 있다.
중앙에 놓지않으므로 의미와 상상과 운동을 사진화면에 담을 수 있다.
*컴포지션

7. 가로화면과 세로화면
화면을 세로로 세워서 찍으면 그것을 보는 시선이 상하로 길게 이동하게 되므로 깊고 멀고 높은 것을 보기에 알맞다. 그러므로 그런뜻을 담은 화면구성에 이용해 볼만하다.
*프레임 *프레이밍


8. 부분사진과 전체사진
부분은 전체를 말해준다는 격언이 있다.
전부를 모두 찍어보지 않고 어떤 특징적인 일부분만 을찍어도 전체를 넉넉히 짐작케 한다는 뜻이고
그러는 편이 전부를 보이는것 보다도 보는 이 의 상상을 더 자극하게 한다.

*모셔온 글

[출처] 기 초 사 진 촬 영 상 식


불꽃놀이 사진 찍는 요령 * 디카관련 글

매년 이맘 때에 해오던 불꽃 축제지만 작년에는 부득이하게 행사가 취소 되었는데요, 2년만에 열리는 행사라 기대가 큽니다. 이번 세계불꽃축제는 전과 다르게 13일 하루만 열리며 한국, 미국, 일본이 참가합니다.
부실한 삼각대로 흔들린 사진
■ 렌즈를 가릴만한 도구
불꽃 사진을 찍을 때 중간중간에 렌즈를 가릴만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검은 색 천, 종이 또는 판 정도면 됩니다. 촬영 시에 불필요한 빛이나 불꽃의 화약연기가 찍히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 검은 판의 사용 방법
■ 릴리즈
불꽃이 연속으로 터지는 상황에서 급한 마음에 카메라의 셔터를 흥분해서 누르다보면 미세하게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릴리즈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필수적인 것은 준비물은 아닙니다.
■ 그밖의 준비물
그 밖에도 이맘쯤 한강의 밤바람은 쌀쌀하니 춥지 않도록 옷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찍부터 자리를 맡기 위해 대기해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시간을 때울 거리들도 준비해두면 좋겠지요^^
02. 자리 선정도 중요한 변수다
사전에 불꽃이 터지는 위치를 파악하고 불꽃이 터지기 전에 미리 자리 선정을 하고 대기하는 것이 안정적이고 좋은 구도를 담을 수 있습니다. 세계 불꽃축제는 한강의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 강위에서 터집니다. 강위의 배 같은 곳에서 불꽃을 쏘아 올립니다. 따라서 강의 남쪽 여의도 쪽이나 그 반대편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원효대교 위에서도 볼 수 있는데 보통 경험상 원효대교가 자리가 가장 늦게 차는 것 같습니다. 장소는 모두 평지이고 공간이 넉넉해서 삼각대를 놓고 찍기는 좋으나 문제는 자리 경쟁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자리를 잡으셔야 합니다. 여의도 쪽에는 63빌딩 옆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을 하고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 촬영할 자리를 잡기 힘들고 행사 후에 귀가하기도 힘듭니다. 공개방송도 보면서 불꽃을 보려면 여의도 쪽이 좋고 사진에만 올인하고 싶다면 그 반대편 이수지구가 유리하며 불꽃의 배경으로 63빌딩도 넣을 수 있습니다.
미리 자리를 맡고 워밍업으로 63빌딩이 보이는 여의도 쪽의 야경을 찍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03. 카메라 설정 무엇을 어떻게 변경해야 하나
불꽃 사진을 촬영할 때는 카메라의 설정도 중요합니다.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불꽃 사진의 결과물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며, 이를 모르고 요령 없이 촬영하게 되면 카메라 설정만 하다가 불꽃 행사가 끝나버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셔터 스피드 : 벌브 모드를 사용하거나 4~6초 이상의 느린 셔터 스피드를 사용합니다. 4~6초 정도가 적당합니다.
-조리개 : F8~F16 정도 사이로 상황에 따라서 바꾸면 됩니다. 불꽃의 밝기가 다르기 때문에 불꽃이 밝게 터지면 조리개를 좀 더 조여주고, 어두우면 좀 풀어주고 하면 됩니다. 보통 F11~F13을 많이 사용합니다.
-ISO : 감도를 높이면 노이즈가 심해지기 때문에 되도록 낮추고 찍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50~200을 많이 사용합니다.
-초점 : 일반 디지털카메라는 자동으로 초점을 잘 잡아주지만 DSLR은 MF로 촬영해야 합니다. 저자의 경우 처음 DSLR로 불꽃을 찍을 때 살짝 당황했던 사항입니다. 특히나 완전 어두운 곳에서는 초점이 거의 안 잡히다보니 불꽃이 터졌다 어두워졌다 하면서 AF가 정신을 못 차립니다. 초점을 세팅하는 방법은 첫 불꽃이 터질 때 AF로 불꽃을 향해 초점 잡고 그 상태로 MF로 바꿔 고정해서 촬영하면 됩니다.
-화이트밸런스 : 보통은 변경하지 않아도 되지만 색다른 색으로 개성 있는 불꽃 사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노출 : 일반적으로 0인 상태에서 촬영하지만 불꽃마다의 밝기가 서로 다를 수도 있습니다. 밝은 불꽃도 있고 어두운 불꽃도 있으므로 촬영하면서 계속 리뷰하며 밝기를 조절하면 됩니다. 조리개로도 불꽃의 밝기가 어느 정도 조정되기 때문에 되도록 노출보다 조리개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많은 시도 끝에 불꽃이 올라가는 꼬리나 연기가 없는 깨끗하게 불꽃이 터지는 장면을 잡아냈습니다. 좋은 불꽃사진을 한 번에 얻으려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방법을 익히고 무수히 촬영하고 시행착오를 거쳐서 타이밍과 요령을 익혀야 합니다.
04. 실전 불꽃 촬영 테크닉
처음에 터지기 시작하면 멋진 장면에 흥분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진정하고 먼저 처음 시범으로 터지는 불꽃을 AF로 초점을 잡고 찍힌 사진을 확인해서 초점이 잘 잡혔는지 확인하고 MF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준비한 렌즈 앞을 가리는 도구로 렌즈를 가려줍니다. 렌즈 앞을 가려주는 것은 원하는 불꽃 외에 쓸데없는 빛이 찍히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불꽃이 올라가는 부분에서는 렌즈를 가려주고 터지는 때에 열어서 찍고 다시 가려주고 이런 식으로 찍습니다. 아래서부터 올라가는 불꽃의 꼬리까지 찍은 것보다는 불꽃이 올라가서 터지는 부분만 찍는 것이 깔끔하고 보기 좋은 불꽃 사진이 됩니다. 벌브 모드에서 위와 같은 방법을 반복하면 한 화면에 여러 가지 불꽃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담으면 지저분해질 수도 있으니 적당히 조절해서 촬영합니다.
셔터 스피드의 부족으로 불꽃의 궤적이 그려지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 셔터 스피드를 5~6초 정도로 길게 설정해주면 불꽃의 궤적을 멋지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왼쪽의 하트모양으로 터지는 불꽃과 그 대각선 아래 작은 불꽃들과 배경에 63빌딩을 담았습니다. 작게 빛나며 하트모양으로 분산되며 터지는 불꽃이 어둡게 찍혀 조금 아쉽습니다.
05. 불꽃 사진에서 피해야 할 요소들
불꽃 사진은 찍기 힘든 사진 중의 하나입니다. 기본 요령을 숙지하고 많은 노력과 불꽃의 타이밍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깔끔한 불꽃 사진을 위해서는 다음의 요소들은 피해야 합니다.
1) 불꽃의 궤적이 흔들린 사진 - 어느 사진이나 마찬가지 듯이 의도하지 않게 흔들린 사진은 가치를 잃어버립니다.
2) 지나치게 많은 불꽃 - 너무 많은 불꽃이 담겨 복잡하고 조잡한 사진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3) 불꽃이 너무 밝은 사진 - 밝게 터지는 불꽃이 노출 과다로 찍히면 불꽃 선이 선명하지 못하고 뿌옇게 됩니다.
4) 불꽃의 연기 - 불꽃이 터지면서 생기는 연기는 불꽃 사진의 불청객입니다. 뿌연 연기가 깔끔한 사진을 망치게 됩니다.
5) 불꽃의 꼬리 - 불꽃이 터지는 지점부터 올라가면서 생기는 꼬리는 되도록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한 불꽃 사진에서 피해야 할 요소들이 그대로 담겨 있는 사진입니다. 불꽃의 끝부분들이 미세하게 흔들리고 지나치게 많은 불꽃이 담겨 조잡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밝은 불꽃들이 노출 과다로 찍힌 것과 많은 불꽃의 꼬리, 연기가 지저분한 느낌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 사항들만 숙지해도 불꽃 사진을 찍는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중요한 건 자리선정, 카메라 셋팅 그리고 타이밍입니다^^
다음은 제가 찍은 불꽃 사진들입니다.
한국의 불꽃 중에 몇년간 피날레를 장식하던 원효대교의 폭포처럼 쏟아지는 불꽃입니다. 이 불꽃은 원효대교 위에서 촬영하게 되면 볼수 없게 됩니다
1.렌즈는 28mm ~ 105mm 정도만 있으면 된다.
-삼각대와 릴리즈는 필수 ( 릴리즈가 없다면 셀프타이머 사용 - 흔들림 방지 )
2.조리개는 F8 ~ F11 정도가 적당하다. ( ISO 100 또는 200 )
- F8은 불꽃이 조금 굵게 나오고 F11은 가늘게 나온다.( 취향에 따라 선택 )
- 조리개를 F16.F22 이렇게 조으면 조리개에 빛 번짐(회돌이)가 생겨 번진다.
* 뷰 파인더는 촛점 고정 후 아예 막아버린다. ( 마개나 손수건 등 )
- 뷰파인더로 들어가는 빛 때문에 사진이 뿌옇게 될수있다.
3.셔트 스피드는 2초 ~ 10 정도가 적당하다.
4.일반적으로는 BULB 모드로 놓고 검은색 무광종이로 렌즈앞을 가렸다
- 뗐다 하면서 담는다. ( 2 ~ 3 개정도를 한장에 담을 수 있다 - 너무많이 담으면 보기싫다 )
- 주의할것은 가리고 뗄때 카메라에 부딪히지 않을것.
5.슈-웅 하고 불꽃이 올라가고 완전히 퍼졌을때 가리개를 열었다가
- 꺼질때쯤 닫아준다. ( 올라가는 모습까지 담으려면 타이밍을 잘 맞춰야된다 )
6.배경이나 건물 불빛등과의 조화를 이루면 보기좋아진다.
1.나는 드라이브를 즐기기 위해 자동차를 타는것일 뿐 운전기사로 남고싶은 생각은 전혀없다.
* 만 래이 ( MAN RAY ) - 저서:나는 Dada다( 원제: Self Portrait )
2.카메라가 시인의 머리와 눈이되지 않는 한 좋은 사진은 안 나온다
* Orson Welles
3. 아마추어 사진가의 문제점중 하나는 사진 찍는 이유를 모른다는 것이다
* Terence Donovan.
4.애매한 컨셉에 수려한 사진 만큼 형편없는 것은 없다
* Ansel Adams
5.형편없는 돈 많은 아마추어 작가들은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을 희미한 흑백 사진에 담고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 Ken Rockwell.
6.당신의 사진이 흡족하지 않다면 한발짝 더 피사체에 다가서라 .
* Robert C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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